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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과 예술 사이’ 디지털미디어아트…‘직관’에 방점
2021.01.15
speaker
이성호ㆍSean Lee
filmed
2020.10.22
keyword
#heralddesignforum2020#heralddesign#이성호#SeanLee#디스트릭트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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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DESIGN FORUM 2020] Another 10 Years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의 진화 : 예술과 디지털 콘텐츠의 융합

이성호 (Sean Lee) / ㈜디스트릭트홀딩스 대표

 

Speaker’s note

디스트릭트는 주로 커머셜 디자인 영역에서 공간 기반 디지털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 주목 받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WAVE'를 시작으로 a'strict의 국제갤러리 전시, 9월에는 제주 애월에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오픈까지 이제는 예술작품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우리는 점점 더 상업과 예술, 기술과 디자인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지난 십 여 년 간 미디어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해 혁신적인 공간 기반 결과물들을 꾸준히 만들어 온 디스트릭트의 활동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살펴본다.

 

Biography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는 2007년 디스트릭트에 조인한 후 14년째 디자인 산업에 몸담고 있다. 경영지원 및 사업개발 등의 다양한 업무를 거쳐 2016년부터 디스트릭트 전체를 이끄는 수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WAVE 및 아르떼뮤지엄 등 크리에이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유의미한 프로젝트들을 기획하며 주목받고 있다. 공인회계사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이성호 대표는 안정적일 수 있는 커리어를 포기하고 주변과 다른 길을 걸으며 실감 디자인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2019 앤워드’(&Award)에서 NEXEN univerCity ‘The Infinity Wall’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18 ‘평창올림픽 LIVE PAVILLION’ 융복합 콘텐츠 체험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Sean Lee joined d’stirct holdings for 14 years since 2007. After various tasks such as management support and business development, Lee has been in charge of leading the company since 2016. He has recently been recognized for projects like SM Town Coex Artium ‘WAVE’ in Samseongdong and Korea’s largest media art exhibition venue “Art Museum” in Jeju island. With a unique background as a certified public accountant, Lee has given up his career and strived for innovation and development in the creativity industry. He was award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Technology, Information for NEXEN univerCity ‘The Infinity Wall’ at the 2019 &Award, and awarded by th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ward for 2018 ‘Pyeongchang Olympics Convergence Content Experien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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