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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하일지 프랑스에서 미술 초대전…한국문단 첫사례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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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화가로 변신한 소설가 하일지가 한국문단에서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일부 문인들이 국내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 사례는 있으나 프랑스 화가의 초청으로 현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소설가 하일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 ‘비시’에 소재한 아트갤러리에서 그의 작품 16점을 전시하고 있는 현황을 알렸다.